Why are you looking at me like that?

by 사야
[090503] X ~공격속행중~18번째의 밤

아 몰라 너무 좋아..................()


 

학교에서 받은 공짜표로 엑스!!!!!!!!!!!!!!!!!!!! 갔다왔음.



어짜피 이 자리는 기본적으로는 파는게 아니라서, 티켓 교환하고 보니깐 앞에 '기본적으로 이 자리는 스테이지와 멤버들이 안보이는 위치이므로 양해바랍니다' 라길래 재대로 탈수 있을까 걱정했는데,

 

 

 

 

이런 젠장 완전 통곡했다......................

.......

 

 

 

 






 

 

 

확실히, 무대 앞이나 멤버들은 잘 안보였는데, 자리가 무대 뒤가 다 보이는 자리라(그렇다고 배치가 무대 뒤에라는건 아니고) 요짱이나 힛스상이나 아무튼간에 왔다갔다 하는거랑(입장하는 하나미치가 우리자리쪽에 있었음,) 엄청 자주 뛰어와줬고 스크린도 있어서, 솔직히 노리에는 아무런 문제도 없었음. 우리는 돈 안내고 들어왔다지만 같은 에리어에 돈내고 들어온(그런 자리라도 좋다 싶었겠지)사람들도 일단 있었으니깐. 랄카 오히려 왠만한 2,3층석보다 뒤에가 보이니깐,ㅋㅋㅋㅋㅋㅋㅋㅋ 막 올라가기 전에 다 불끄고 밑에 멤버들 통로만 불켜있을때, 들어가고 나오고 하는거 보이고 무대위에는 막 쳐져서 앞에서는 하나도 안보이는데 이쪽은 무대뒤에서 준비하는거 다 보이고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정말..... 내일 진짜 목소리가 안나올것 가태............................ '위아엑스'를 백번정도 외친것같다...... ㅊㅈㄹ님 죄송해요 제가 이런 못난녀자라.... 내일 만나도 제발 싫어하지 말아주세요...........ㅠㅠㅠ(!??!?!)<<

 

 

다닥다가닥 그림그린것같이 수많은 검은 머리통들과 수만은 빨간머리와, 아이들을 데리고 온 수많은 1세대 팬들과 히데인형과 재밌게 이쁜 키티히데

(???)와............. 그리고 욧짱은 무지 멋졌다...

 

 

아 나 완전 정신놓고 놀았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치만 좋은걸.

 

 

중간에, 한국이랑 프랑스 오기로 했는데 못가서 미안하다고, 아마 여기에 한국인이랑 프랑스 사람들도 왔을것 같다면서 한국어로 안뇽하세요 해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프랑스랑 한국팬 대표?? 인듯한 사람들이 무대위에 올라가서 포옹하고ㅠㅠㅠㅠㅠㅠㅠ (젠장) 

요시키가 꼭 한국이랑 프랑스 가겠다고 했으니까, 꼭 가겠다고. 기다려 달라고 할떄 완전 기절할듯이 소리질르면서 혼자 막 기다릴께 이러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나 진짜 한국에서 하면 역으로 비행기타고 따라갈것같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

 

 

 

 

 

 

ㅇ번 공연에는 스기조상도 들어와있어서... 죄송하ㅈ만 난 자꾸 스기조상 머리떄문인지...........여기서 나올얘기는 아닌듯 싶지만 오빠(그래요 딱 떠오르는 그 오빠 맞아요..........)랑 자꾸 겹쳐보여서 더 미쳐갖고...........ㄷㄷㄷ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 스기조상의 기타는 손색이 없었고...........ㅠㅠㅠ

 

 

 

그리고 홀로그램!!! 이거는 정면에서 볼수가 없어서(... 스크린 없으면 솔직히 무대는 전혀 안보이는 상태였음) 잘 모르겠지만 일단 스크린에는 잘 찍히니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주그냥 비춰줄때마다 울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 히데이름 불러줄떄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 공연 네시간중에 세시간정도 계속 울었어ㅠㅠㅠㅠㅠㅠ....

 

 

 

 그리고 마지막에 히데인형 들고나와서 하나미치 다섯명이서 걷는데, 스크린에 딱 비춰진거보고 순간 숨 멎을뻔.... 아니 젠장 이건 왠 천국이야.................................ㅠㅠㅠㅠㅠ()

 

 

예정시간보다 30분 늦게 시작해서, 뭐 기달는 시간만으로 지쳤는데, 미친듯이 놀고 끝나고 시계보니까 네시간이나 했어..........ㅠㅠㅠ 으앙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 원래 아무데서나 노는거는 끝내주게 좋아해서() 전혀 곡 하나도 모르는 라이브가도 미친듯이 노리노리인데() 진짜 오늘같은 적은 처음이었다.........

 

진짜 신이었다.................... 죽기전에 한번만 더 보고싶어.............................................................ㅠㅠㅠ

 

 

 

암튼 이 감정이 내일이 되면 옅어질것 같아서............... 여기에 아직남은 흥분을 토해냅니다..........ㅠㅠ

 

 

어제도 갈껄...... 아 정말 어짜피 타다인데 어제도 갈껄그랬어....ㅠㅠㅠ

 

 

전설의 공연이었다. 전설이 될만한 사람들의 전설의 공연.

ㅠㅠㅠㅠㅠ 최고였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by 사야 | 2009/05/04 00:32 | | 트랙백 | 덧글(1)
[西寺実 Presents HARDなYAON 2009] 후기

사진을 찍고싶었지만.ㅠㅠㅠㅠ 랄카 사실은 두장 정도 찍었지만.ㅠㅠㅠㅠ 살짝 멀었던데다(눈으로 보면 진짜 바로 앞인데 카메라 갖다대니깐 왜저렇게 멀어!?!?!!!?ㅠㅠㅠㅠ) 조명이나 이런거 때문에ㅠㅠㅠ 거의 제대로 안나왔으므로 그것은 그냥 나의 맘속과 핸드폰에 고이 접어 간직하고......()ㅋㅋㅋ

 




학교에서 공짜로 얻은 관계자석 표로 라이브 보고와씀. 돈내고 가는거면 절대 안갈수준의 살짝 비싼(타켈도 이얘기 했다고ㅋㅋㅋㅋㅋㅋ)티켓이었는데, 장소도 야음이고, 자리가 멀어도 어짜피 회장 자체가 작아서 보일건 다 보이던데.ㅋㅋㅋ

 

갈때까지 잘 몰랐는데, 팜플렛 읽어보니깐 이 라이브는 70년대~80년대 일본 곡들(주로 록)을 커버해서 부르는 신생유닛(?그러나 멤버 한명 한명은 다들 굉장한 경럭이었던 같은)의 프렌젠트여서, 거의가 모르는 노래였지만ㄷㄷㄷㄷㅋㅋㅋㅋ 어쨋거나 타켈도 봤다!! 허억허억허억()

 

 

이...일단(사그만) 셋토리

 

I scream party

39GalaxyZ

아주 살짝 MC

??(죄송 몰르겠음ㄷㄷㄷㄷ)<<제목은 모르겠는데, 수건을 막 흔드는 후리가 있었음. 뭔지아는분 제보 ㄳ.

 

 

스크류가 먼저나와서 두곡부르고 들어가고, 사그가 세 곡. 입장할때 팜플랫 준거보니까 얘네들 두팀이랑 비빗도(??맞나)까지 엮어서 같이 홍보하드라ㅋㅋㅋㅋ 아 이런 귀여운것들.


 

스크류 무대중에는 보컬(뵤우)이, 맨살에 자켓하나만 입고 나와서 노래하다가 중간에 벗었음.ㅋㅋㅋㅋ 별로 볼것도 없던데ㄷㄷㄷㄷ 너무 말랐어..................(분노)< 그리고 무대 끝나고ㅋㅋㅋㅋㅋㅋ 그냥 들어갈라다가 붙잡혀서 인터뷰 하는데, 뵤우 왜 말 더듬나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님도 노래할떄랑 말할때랑 갭이 있는건가요ㅋㅋㅋㅋ

 



원래자리도 좀 멀기도 하고 해서 그냥 앉아서 봤는데(아니 그보다, 분위기상 헤도반 같은거 할 분위기가 아니었어!!! 얘들 너무 불쌍하다고ㅠㅠㅠㅠㅠ) 기억에 남는거슨 뵤우의 상반신 탈의와 베이스(?아마 맞을듯)의 옆머리 민거.ㅋㅋㅋㅋ

 





그리고 얘네 노래하는데, 내 자리가 멀찌감치 있어서(그래서 동시에 자리가 좀 윗쪽이었음) 무대 뒷쪽이 내려다보였는데, 왠 알록달록한 의상의 금발 뒷통수가 자꾸 뒤에서 왔다갔다 하길래 뭐냐..?!? 했는데 나중에 보니까 그게 타켈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가만히좀 있어 타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막 계속 부채질하고 왔다갔다 앉았다 일어났다 알록달록한게 하도 움직여서 쳐다본건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누군지 모르겠는 한팀 건너뛰고(), 그리고 막 뭐라뭐라 메인 밴드 나와서 MC하고 사그.ㅎㅇㅎㅇㅎㅇㅎㅇ()

여기서 조낸 흥분해서,ㅋㅋㅋㅋ 썼지만 나 꽤 뒷자리였는데 어짜피 타이반이고,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앞으로 냅다 뛰나가씀.ㅋㅋㅋ 후리고 뭐고 다 까먹어서 하나도 안하고 나 타올도 안가져갔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어쨋거나 조낸 가까이서 타켈이 막 ㅎㅇㅎㅇㅎㅇㅎㅇ........()ㅠㅠㅠㅠ 진짜 다시한번 생각했지만 밋짱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카메라빨 진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 진짜 저주 받은거도 아니고 어쩜 저렇게 잘생겼냐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치유의 코가 되게 오똑해보였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깜짝 놀래씀.ㅋㅋㅋㅋㅋㅋㅋ 마탄은 여전히 다정했으며(일일히 눈 마주칠때마다 하트하트ㅠㅠㅠ) 윳치는 더욱 원숭이스러워졌다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쟤 애저렇게 까불어?!?!??! 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같이간 친구랑 막 웃으면서 웃기다고 하고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타켈은 얼굴이나 머리나 거의 아이스크림 파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왠지 아이스크림 파티 할것같긴 했지만ㅋㅋㅋㅋㅋㅋ 생각해보면 너무 옛날꺼자나 그거.....

 


그리고 또 들어갈려다가 붙잡혀서ㅋㅋㅋ 인터뷰 하는데 타켈 영화찍은거랑(그거 이미 영화관공개는 끝나씀.ㅋㅋㅋ) 이번 앨범이 첫등장 오리콘 13위했다고ㄷㄷ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눈물의 쾌거ㅠㅠㅠㅠㅠ

 


암튼 뭐 그런저런 얘기하고 들어가고, 또 잘 모르는 밴드들 많이 나와서 노래하는데, 우왕 곡은 몰라도 노래는 진짜 정말정말 잘해서 완전ㄷㄷㄷㄷㄷㄷㄷㄷ 진짜 잘해........... 저기서 함부로 소리냈다간 우리 타켈은 죽을지도 몰라......ㅠㅠㅠ 진짜 멋있었으뮤ㅠㅠㅠㅠ 저 수많은 밴드들중에 여자보컬은 달랑 한명이었는데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진짜진짜 노래 잘하더라... 막 헤도반 하면서 노래하고 춤추고 떠들고 암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멋있었다ㅠㅠㅠ

 

 

 

그리고 마지막무대로 카와무라 류이치 나오고, 나는 사그랑 스크류 보러간거고 같이간 친구는 이사람 보러간거라ㅋㅋㅋㅋ 도대체 언제나오는거야 하면서 기다렸는데 결국 마지막이었닼ㅋㅋㅋㅋ 암튼 그래서 그때는 이미 여덟시...?! 이때쯤이라 어둡고 조명도 좋고 막 그르크... 또 앞으로 뛰나가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화면같은걸로 보던거랑 얼굴이 좀 많......이 달라서 좀 놀라웠지만서도(나쁜 의미는 아님. 그냥 그랬다고) 암튼 무척이나 말랐고 목소리가 진짜진짜 좋았다.ㅠㅠㅠㅠ 역시 진짜.........다르구나 싶었늠. 난 루나시는 들어봤어도 솔로로 정식으로는 처음듣는건데도ㅠㅠㅠ 그리고 원래는 너무 힘들어서(네시부터 여덟시까지 네시간을 서있었다니까ㅠㅠㅠ) 그냥 자리에 서있을라 그랬는데도 뛰쳐나가서ㅠㅠㅠ 우리 앞줄에 진짜 팬들로 보이는 언니들이 한명은 간호사 복장을 하고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왠지 감격이었음.ㅋㅋㅋ 노래 진짜진짜 잘하더라ㅠㅠ 목소리가 너무 이뻐.....하악.()

 



 

그리고 마지막으로 출연자 전부 나와서 노래 하나 부르고 인사하고 금가루 꽃자루 펑펑 터지고 끝나씀.

일렬 맨 끝에서 사그랑 스크류랑 막 사이좋게 찡알찡알 놀고있는거 보고, 아아 혼자 흐뭇하게 막 보고있었고.ㅋㅋㅋㅋㅋㅋㅋ 랄카 얘네 팬들이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 다 집에 가버린거임 무대 끝난 시점에서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워낙 다른 밴드들이 기니까 엔딩에 또 나오는걸 알아도 기다리기 힘들었겠지만서도) 남아있는 사그&스크류 팬이라고는 진짜 한 세네명이고ㄷㄷㄷㄷㄷ

혼자 독차지한 기분이었음.ㅋㅋㅋㅋㅋ

 

 

 

암튼 그러저러 해서, 다 끝나니까 여덟시 반 정도..... 학교 들어가고 처음으로 가본 라이브라,ㅋㅋㅋ 우왕 근데 진짜 확실히 이주간 그것도 공부라고 한거라고ㅋㅋㅋㅋㅋㅋㅋ 보이긴 보이더라ㄷㄷ듀ㅠㅠㅠ 무슨조명 무슨 무슨 효과에 스모크가 어쩌구 저쩌구 스피커랑 엠프나 드럼이나 어디 브랜드의 어디모델 이런거ㅋㅋㅋ 마이크 세운 위치랑 스탭들 막 뛰댕기면서 케이블 감는것도ㅋㅋㅋㅋㅋ 잘 보니깐 진짜 저렇게 감잖아!!!!!!!!!ㅋㅋㅋㅋㅋㅋ막 이러구ㅍㅍㅍㅍㅍㅍㅍ되게 신기하고 평소보다 더 재밌었음.

 

진짜 공부하는 느낌으로, 조명 색깔이나 조합이나 타이밍이나.. 그냥 손님으로 라이브 보러 갔을때는 아무도 신경 안쓸만한 것들도 자꾸 들여다고보게되고 더 집중해서 듣게되니까, 진짜 그냥 놀러가 아니고 공부도 됐었다.

 

 

 

 

 

 

 

 

 

 

아 그리고ㅋㅋㅋㅋㅋㅋ

 

이거 한참 보고있는데 학ㄱ에서 또 문자왔길래 보니까ㅋㅋㅋㅋㅋㅋㅋㅋ 님들 나 엑스 라이브 가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도쿄돔 라이브 꽁짜로 보러간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것도 우라가와 마루미에라잖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요시키상 조낸 고맙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우리학교 진짜 쫌 짱인득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왠지 선착순일것 같아서 조낸 흥분해서 라이브도중에 앉아가지고 친구랑 둘이 메일보내고 이랬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토일 양일이라서 고를수 있으면 아마도 일요일날 갈것 같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 언제든지 상관없어ㅠㅠㅠㅠ 암튼 이번주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꺅 아 진짜 조낸 텐션업된다고 이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여간에 도쿄돔, 것도 엑스의 라이브를 돈도 안내고 볼수있어서 매우 기쁘고ㅋㅋㅋㅋㅋ<<

근데 미리 말해두지만, 돈 안내는 대신 우리는 스테이지 뒷쪽임. 그니깐 돈내고 들어오는 관객들쪽이 훨씬 좋은거야. 그러니까 전혀, 어짜피 스테이지 뒤는 자리가 안팔게 되어있는거고 원래 아무도 안앉는 자리에 ㄷㄹ어가는거니깐, (이쪽으로서는 무대뒷쪽에 스탭들이나 아티스트 우라가와가 보이니깐 오히려 환영이지만)암튼 그러니깐 이건 있는자리를 뺏는다거나 하는건 아니라고.ㄷㄷㄷ듀ㅠㅠㅠㅠㅠ ()

 

 

 

 

내일은 어제의 숙취와 오늘의 피로를 풀고 내일모레는 다시 악기상엘 가야되니깐, 그리고 이 날 토일 엑스 라이브 예정이 나오니까 날짜를 정하고 오다이바.

 

 

 

어제부터 골든위크였는데, 그냥 앉아서 자고 일어나고 자고 일어나고 하면서 지내는 골든위크보다는 훨씬 재밌을거 가틈.ㅍㅍㅍㅍㅍㅍ

 

암튼 매우 재밌었다. 숙취때문에(.........)아침까지 갈까말까 했지만, 끝나고나서 '가지말껄'하는 라이브는 결국 하나도 없다. 이건 진리.ㅠㅠㅠ

 

그리고 밋짱의 탈퇴라이브(........)의 티켓을.... 알아보고 갈수있으면 역시... 가고싶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밋짱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 진짜 울어버릴꺼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뱀발.

뵤우, 머리가 그거야, 그거.

 

 

 

 

 

야끼소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잘생겼더라, 진짜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by 사야 | 2009/04/30 11:11 | 소소한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또 비온다2

추어서 담배피러 베란다 나가는것도 못하겠다.ㅠㅠㅠㅠㅠ 겨우 한개피 피우는데 덜덜덜러러럴덜더어룯덜덜ㅠㅠㅠ

생각해보며는, 일본에는 그렇게나 많은 아메오토코들이 있으니까 ㅋㅋㅋㅋㅋ 일만 벌렸다 하면 비오는 사람들이 밴드맨들ㅈㅇ에서만도 널렸는데ㅋㅋ

이틀에 한번 삼일에 한번, 진짜 뭔 비가 이렇게 자주오니ㅠㅠㅠ 바람도 더럽게 많이분다.



그러니까 일본의 지면은 마를날이 없는것이라고. ㅋㅋㅋㅋ혼자 생각했음.
여름에 엄청 더울때나 이렇게 올것이지. 장마도 뭣도 아닌데 왜이렇게 추운거에요 ㅠㅠㅠ



그런의미에서 규느님은 당장 식고 자라. 아님 테루테루보우즈라도 걸어노라고..



비오면 쌍커풀이 두개가 됨.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웃을일이 아닌데. 엄청 눈이 무겁ㅠㅠㅠㅠ

식수가 또 다 떨어졌는데 사러가야된다ㅠㅠㅠㅠㅠㅠ 아 추워추워추워ㅠㅠ

by 사야 | 2009/03/14 15:13 | 소소한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근황 ㅠㅠ

남들 다 화분증으로 재체기하는데 혼자 감기걸려서 열나고 기침나고 죽겠어yo

포카리를 들이붓고도록 마셔도, 전혀 안나아져yo

이것때매 이틀이나 금연했는데도 안나아yo

목소리가 60화음은 되는듯해yo

새벽조깅도 일주일째 ㅁㅅ하고 있어yo

그와중에도 오빠는 멋지네yo

이 말투는 신경쓰지 마세yo

ㅠㅠㅠㅠ 아니 이게아니고()


여행기 보니까ㅠㅠㅠㅠㅠㅠㅠㅠ 더 놀러가고싶어 죽겠어ㅠㅠㅠㅠㅠ 꺅 요코하마ㅠㅠㅠ 이름부터 개간지. 요코하마ㅠㅠㅠㅠㅠㅠ
내가 가고싶은데만 골라서 갔다오셨나ㅠㅠㅠㅠㅠㅠ 아잉 부러워ㅠㅠㅠㅠ 고양이길 꺄악ㅠㅠㅠㅠㅠ

나의 최종목적()지는 결국 거기... 나라에 가서 사슴과 150엔짜리 시카센베를 건 대결을 하는것인데ㅠㅠ 당일치기로 가기 힘들다니까ㅠㅠ 돈도없구ㅠㅠㅠ


못간데 엄청많다ㅠㅠㅠㅠㅠ 가고싶었는데 삼년전부터 가고싶었는데 못가본데 투성이ㅠㅠㅠ 바쁘거나 안바쁘면 돈이없거나ㅠㅠㅠ 이상은 교토나라인데 현실은 이케부쿠로 카라오케고ㅠㅠㅠㅠ 아ㅠㅠㅠ



요코스카가 어디일까.........ㅠㅠㅠ





아니근데ㅋㅋㅋㅋ각트오빠 빠칭코 광고도 찍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암튼 뭐 그렇다는거임. 일기는 일기장에ㅇㅇ.





오늘의 결ㄹ론. 아오이는 좀 짱이다.
ㅇㅇ.

by 사야 | 2009/03/13 22:32 | 트랙백 | 덧글(5)
파ㅍ후파ㅍ후
집안(이라기보단 그냥 내방)에 방향제를 설치했다. 아무향도 안나던 방에 멋진 향이!! 오오오오

사는김에 제대로된걸 사고싶어서 그냥 놔두는것 말고 일정시간마다 칙칙 하고 향기나 나오는 것을 육백엔 상당을 주고 구입했는데, 얘가 작동되는건가, 확실히 좋은 향은 나는데 칙칙 하는것은 볼수없음. 음..


뭐 60일간 효과가 지속된다는데 앞으로 남은날은 많으니까 여유를 두고 지켜보겠으.ㅁ 금새 방안이 꽃향기로 가득해졌다. 꺄악

by 사야 | 2009/03/07 20:30 | 소소한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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