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8월 20일
아, 좋다ㅎㅎㅎㅎ
우리집 너무 좋음.
너무 시원함.
엄마는 우리집 너무 덥다는데, 말도안됨. 이건 시원한거. 바람이 막 시원함.ㅎㅎㅎ 아 너무 좋아랑.
디비디를 엄청 큰 티비로도 볼수있고, HDㅎㅇㅎㅇ. 아 막 두근두근. 엄청 신선한 기분이야.
온지 엄청 오랜된것 같았는데, 고작 지난주 화요일이었네, 들어온게.
아 바람 너무 좋아. 난 바람이 좋아. 시원한거 너무 좋음.
그니깐 겨울 + 바람 이면 미침.ㅋㅋㅋㅋ
바이크 타고 놀러갔다와버려요.ㅋㅋㅋ 헬멧 뚜껑 열고.ㅋㅋㅋ
일본에서는 그냥 조용히 자전거.ㅋㅋㅋㅋㅋ
근데 이제 못하네. 지난번에 눈병 제대로 걸려서, 바람맞으면 눈물 줄줄줄.ㅠㅠㅠㅠㅠㅠㅠ이렇게 되서.
그거때메 선글라스 새로하나 사받았음.ㅋㅋㅋ 마코토, 넌 역시..ㅋㅋㅋ 그 지출은 결코 내가 강요한건 아니었다.ㄷㄷㄷ
잘 쓰고있성. 오늘 다른거 또 샀지만.ㅋㅋㅋ
보호 안경(그냥 안대대신의 감각으로)사러갔다가 같이 샀다. 뻘건색. 와인색.ㅋㅋㅋ
안쓸땐 몰랐는데 한번 쓰고나니까, 진짜 편한거. 화장안해도 되고.ㅋㅋㅋ 오버사이즈라 바람도 제법 막아주고. 계속 선글라스만 사모을것 같애ㅋㅋㅋㅋ
최근들어서 몸상태가 예전같지 않은게.. 일단 노래할때 목소리가 많이 쉬어졌음. 마이크에 대고 하면 진짜 이게 뭥ㄷㄷ 난 뭐 누가 내 뒤에서 백으로 장난치는줄.ㅋㅋㅋㅋ 괜히 뒤에있던 베이스녀석을 노려보았지.ㅋㅋ 뭐 좋게말하면 허스키어쩌고 하지만 난 이미 그런 목소린데 더 심해지면 그냥 쇳소리구영.ㅋㅋ 그니깐 뭐 누구는 괜찮다고 하는데 난 싫어. 느그 데쓰보이스 만들일 있나엽. 기타나 잘 치셈.ㅋㅋㅋ
그리고 왠지 막 노곤하고, 그리고 지난주에는 숨을 못 쉬겠어서 잠에서 깬 것 같은느낌으로 새벽에 그런적이 있어서 이제 끊어야겠네.
하고, 생각만 하고있다.ㅋㅋㅋ
근데 그거, 피우면 연기가 과자향 같은거 나는 그거는 이름이 뭔가. 많이들 피우던데 차마 가서 뭐피우냐고 물어볼수도 없겠고 일단 그 연기가 어디서부터 오는건지 모르겠고. 이것저것 찾을때까지 다 뜯어볼수도 없고. 누구 알면 가르쳐주셔요.
그래놓고 설명이 부족하네연.ㄷㄷㄷ 그것 외에는 모르겠네. 과자향. 좀 고소한 느낌인데.. 그냥 서민담배일 정도로 많이 피운다고<< 라고 누가 그러던데. 한번 피워보고싶어.
아, 졸린데 잠이 안온다. 오늘 너무 일찍 일어나서 쫒기듯이..랄까 급하게 집에서 오라고 그래서 택시에서는 잠 못자고(택시에서 왠지 항상 초긴장상태. 절대 잠 못잠) 눈화장이나 하느라. 그대로 지금까지 여기저기 다녔는뎁. 아직 덜 피곤한것인가.
요즘 계속 뭐 하고있으면 옷상이 머리에서 기타를 쳐대서, 아주 미쳐버리겠음.ㅋㅋ 지난번에 이박삼일 휴가간동안 아이팟 배터리가 나가서 정신이 황폐해졌던 경험 이후부터 계속 이럼. 이러다가 나중에는 또 룩희까지 가세하고. 막 노래불름.
그러면 나는 그냥 거기에 순응해 노래를 들으러 가버려요.ㅋㅋㅋ
바람 맞으러 갔다 와야징.ㅋㅋㅋ
너무 시원함.
엄마는 우리집 너무 덥다는데, 말도안됨. 이건 시원한거. 바람이 막 시원함.ㅎㅎㅎ 아 너무 좋아랑.
디비디를 엄청 큰 티비로도 볼수있고, HDㅎㅇㅎㅇ. 아 막 두근두근. 엄청 신선한 기분이야.
온지 엄청 오랜된것 같았는데, 고작 지난주 화요일이었네, 들어온게.
아 바람 너무 좋아. 난 바람이 좋아. 시원한거 너무 좋음.
그니깐 겨울 + 바람 이면 미침.ㅋㅋㅋㅋ
바이크 타고 놀러갔다와버려요.ㅋㅋㅋ 헬멧 뚜껑 열고.ㅋㅋㅋ
일본에서는 그냥 조용히 자전거.ㅋㅋㅋㅋㅋ
근데 이제 못하네. 지난번에 눈병 제대로 걸려서, 바람맞으면 눈물 줄줄줄.ㅠㅠㅠㅠㅠㅠㅠ이렇게 되서.
그거때메 선글라스 새로하나 사받았음.ㅋㅋㅋ 마코토, 넌 역시..ㅋㅋㅋ 그 지출은 결코 내가 강요한건 아니었다.ㄷㄷㄷ
잘 쓰고있성. 오늘 다른거 또 샀지만.ㅋㅋㅋ
보호 안경(그냥 안대대신의 감각으로)사러갔다가 같이 샀다. 뻘건색. 와인색.ㅋㅋㅋ
안쓸땐 몰랐는데 한번 쓰고나니까, 진짜 편한거. 화장안해도 되고.ㅋㅋㅋ 오버사이즈라 바람도 제법 막아주고. 계속 선글라스만 사모을것 같애ㅋㅋㅋㅋ
최근들어서 몸상태가 예전같지 않은게.. 일단 노래할때 목소리가 많이 쉬어졌음. 마이크에 대고 하면 진짜 이게 뭥ㄷㄷ 난 뭐 누가 내 뒤에서 백으로 장난치는줄.ㅋㅋㅋㅋ 괜히 뒤에있던 베이스녀석을 노려보았지.ㅋㅋ 뭐 좋게말하면 허스키어쩌고 하지만 난 이미 그런 목소린데 더 심해지면 그냥 쇳소리구영.ㅋㅋ 그니깐 뭐 누구는 괜찮다고 하는데 난 싫어. 느그 데쓰보이스 만들일 있나엽. 기타나 잘 치셈.ㅋㅋㅋ
그리고 왠지 막 노곤하고, 그리고 지난주에는 숨을 못 쉬겠어서 잠에서 깬 것 같은느낌으로 새벽에 그런적이 있어서 이제 끊어야겠네.
하고, 생각만 하고있다.ㅋㅋㅋ
근데 그거, 피우면 연기가 과자향 같은거 나는 그거는 이름이 뭔가. 많이들 피우던데 차마 가서 뭐피우냐고 물어볼수도 없겠고 일단 그 연기가 어디서부터 오는건지 모르겠고. 이것저것 찾을때까지 다 뜯어볼수도 없고. 누구 알면 가르쳐주셔요.
그래놓고 설명이 부족하네연.ㄷㄷㄷ 그것 외에는 모르겠네. 과자향. 좀 고소한 느낌인데.. 그냥 서민담배일 정도로 많이 피운다고<< 라고 누가 그러던데. 한번 피워보고싶어.
아, 졸린데 잠이 안온다. 오늘 너무 일찍 일어나서 쫒기듯이..랄까 급하게 집에서 오라고 그래서 택시에서는 잠 못자고(택시에서 왠지 항상 초긴장상태. 절대 잠 못잠) 눈화장이나 하느라. 그대로 지금까지 여기저기 다녔는뎁. 아직 덜 피곤한것인가.
요즘 계속 뭐 하고있으면 옷상이 머리에서 기타를 쳐대서, 아주 미쳐버리겠음.ㅋㅋ 지난번에 이박삼일 휴가간동안 아이팟 배터리가 나가서 정신이 황폐해졌던 경험 이후부터 계속 이럼. 이러다가 나중에는 또 룩희까지 가세하고. 막 노래불름.
그러면 나는 그냥 거기에 순응해 노래를 들으러 가버려요.ㅋㅋㅋ
바람 맞으러 갔다 와야징.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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