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루스


아, 좋다ㅎㅎㅎㅎ

 
우리집 너무 좋음.

너무 시원함.

엄마는 우리집 너무 덥다는데, 말도안됨. 이건 시원한거. 바람이 막 시원함.ㅎㅎㅎ 아 너무 좋아랑.




디비디를 엄청 큰 티비로도 볼수있고, HDㅎㅇㅎㅇ. 아 막 두근두근. 엄청 신선한 기분이야.

온지 엄청 오랜된것 같았는데, 고작 지난주 화요일이었네, 들어온게.
아 바람 너무 좋아. 난 바람이 좋아. 시원한거 너무 좋음.

그니깐 겨울 + 바람 이면 미침.ㅋㅋㅋㅋ
바이크 타고 놀러갔다와버려요.ㅋㅋㅋ 헬멧 뚜껑 열고.ㅋㅋㅋ 



일본에서는 그냥 조용히 자전거.ㅋㅋㅋㅋㅋ



근데 이제 못하네. 지난번에 눈병 제대로 걸려서, 바람맞으면 눈물 줄줄줄.ㅠㅠㅠㅠㅠㅠㅠ이렇게 되서.

그거때메 선글라스 새로하나 사받았음.ㅋㅋㅋ 마코토, 넌 역시..ㅋㅋㅋ 그 지출은 결코 내가 강요한건 아니었다.ㄷㄷㄷ
잘 쓰고있성. 오늘 다른거 또 샀지만.ㅋㅋㅋ

보호 안경(그냥 안대대신의 감각으로)사러갔다가 같이 샀다. 뻘건색. 와인색.ㅋㅋㅋ 

안쓸땐 몰랐는데 한번 쓰고나니까, 진짜 편한거. 화장안해도 되고.ㅋㅋㅋ 오버사이즈라 바람도 제법 막아주고. 계속 선글라스만 사모을것 같애ㅋㅋㅋㅋ




최근들어서 몸상태가 예전같지 않은게.. 일단 노래할때 목소리가 많이 쉬어졌음. 마이크에 대고 하면 진짜 이게 뭥ㄷㄷ 난 뭐 누가 내 뒤에서 백으로 장난치는줄.ㅋㅋㅋㅋ 괜히 뒤에있던 베이스녀석을 노려보았지.ㅋㅋ 뭐 좋게말하면 허스키어쩌고 하지만 난 이미 그런 목소린데 더 심해지면 그냥 쇳소리구영.ㅋㅋ 그니깐 뭐 누구는 괜찮다고 하는데 난 싫어. 느그 데쓰보이스 만들일 있나엽. 기타나 잘 치셈.ㅋㅋㅋ

그리고 왠지 막 노곤하고, 그리고 지난주에는 숨을 못 쉬겠어서 잠에서 깬 것 같은느낌으로 새벽에 그런적이 있어서 이제 끊어야겠네.


하고, 생각만 하고있다.ㅋㅋㅋ

근데 그거, 피우면 연기가 과자향 같은거 나는 그거는 이름이 뭔가. 많이들 피우던데 차마 가서 뭐피우냐고 물어볼수도 없겠고 일단 그 연기가 어디서부터 오는건지 모르겠고. 이것저것 찾을때까지 다 뜯어볼수도 없고. 누구 알면 가르쳐주셔요.
그래놓고 설명이 부족하네연.ㄷㄷㄷ 그것 외에는 모르겠네. 과자향. 좀 고소한 느낌인데.. 그냥 서민담배일 정도로 많이 피운다고<< 라고 누가 그러던데. 한번 피워보고싶어.


아, 졸린데 잠이 안온다. 오늘 너무 일찍 일어나서 쫒기듯이..랄까 급하게 집에서 오라고 그래서 택시에서는 잠 못자고(택시에서 왠지 항상 초긴장상태. 절대 잠 못잠) 눈화장이나 하느라. 그대로 지금까지 여기저기 다녔는뎁.  아직 덜 피곤한것인가.


요즘 계속 뭐 하고있으면 옷상이 머리에서 기타를 쳐대서, 아주 미쳐버리겠음.ㅋㅋ 지난번에 이박삼일 휴가간동안 아이팟 배터리가 나가서 정신이 황폐해졌던 경험 이후부터 계속 이럼. 이러다가 나중에는 또 룩희까지 가세하고. 막 노래불름.
그러면 나는 그냥 거기에 순응해 노래를 들으러 가버려요.ㅋㅋㅋ

바람 맞으러 갔다 와야징.ㅋㅋㅋ

by 사야 | 2008/08/20 21:22 | 그냥 좀... | 트랙백 | 덧글(0)

오랜만, 어어어어어

 

수요일인가 화요일인가 저녁 아홉시쯤, 무슨 퀵서비스 같은걸로 왔슴미다.  난 왜 이런게 그냥 포스트 같은거에 넣어져서 올줄 알고있었지.ㅎㅎㅎ

샤워할라고 옷 꺼내고 있는데 룸메가 받아서 줬음. 고양이 줄라고 가다랭이를 만진 참이어서 어정쩡하게 받아서 손만 씻고 샤워는 취소(는 아니고).<<

처음에 신청했을때 받았던 영수증에는 두달정도 걸린다길래 한국갔을때 오면 어쩌나 했는데 빨라서 의외.



근데 뭐 와도, 당장 갈 수 있는 라이브가 없으니 이거뭐ㅋㅋㅋㅋㅋㅋ 그냥 블로그나 구경하는거져<<
십주년 라이브도 돈이없어성.ㄲㄲㄲ 왜 난 하필 이시기에 한국엘 가고 그러는거지. 야외라이브도 날짜땜에 못가고, 돈도 똑 떨어졌고.
젠장. 타이밍 너무나뻐.


일단 예매 신청은 질러놓고 결국 취소. 나중에 표 뿌려지면 전쟁을 하거나 이거고 저거고 냅두고 그냥 디비디나 사거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내가 그 티켓전쟁에서 이길수 있을까, 응?0_0


방금 뽑아온게, 버튼을 잘못눌러서 왠 멘솔으류ㅠㅠㅠㅠㅠㅠ 이거 두번쨐ㅋㅋㅋㅋㅋㅋㅋ 결국은 버리기도 아까워서 그냥 피우지만, 아 진짜 죽어라 멘솔. 기분나쁘네.

by 사야 | 2008/08/10 01:09 | 트랙백 | 덧글(0)

나 살아있뜸.

 


뭐 이런거 하고 놀았음.ㄲㄲㄲ
그냥 후다닥 갖다붙히기만 한거라 다 만들고 보니 이거 뭐징. 하고ㅋㅋㅋㅋ
너무 오랜만에 쓰는거 같아서 민망하네염:)
어제 지진났는데 꽤 강도가 세서 쫌 많이 무서웠다ㄷㄷ

지금 에너지 가지고 또 장난치고 있는데, 고거는 너무 길어 젠장.
30분 ㅈㄹ했는데 꼴랑 1분정도 완성ㄲㄲㄲ


웃길려고 만들었는데 슬슬 열받아ㅓ 지금 때려치우고 라디오나 듣고앉았음.<<


응, 난 살아있어여:)

by 사야 | 2008/07/24 15:34 | 트랙백 | 덧글(0)

헉ㅋㅋㅋㅋ

 
그래.. 왜 아무일 없나 했뜸.

7월14일 월요일 가젯토 NHK비주얼계 밴드 특집공연 녹화날

아주 녹일것처럼 덥더니

방금전부터 갑자기 비온다ㅋㅋㅋㅋㅋㅋ









..
아오이....




ㅋㅋㅋ

by 사야 | 2008/07/14 16:53 | 트랙백 | 덧글(0)

뭐 이렇죠

 




친구한테 평화의 날 들려줄려고 유부트에서 검색하다가 삼일전에 알게된 노래.


앨범이 나오면 무지 좋아하는면서 듣는 것 뿐인 멍한 수준의 팬이어서 이거 새앨범인줄 알았다-_
근데 알고보니 나온지 꽤 된듯ㄷㄷ


한국이었으면 맨날 티비틀면 나왔을거 같은데, 이제야 알고 이러긔.
조낸 좋음

하루종일 들었다.

by 사야 | 2008/07/04 19:58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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